구립우면산독서실, 신개념 멀티학습공간으로 22일 재개관

독서실뿐 아니라 북카페·멀티미디어실 등 다양한 문화시설 확충

정승혜 editton@seochotimes.com | 승인 18-01-31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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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단장한 서초구립 우면산독서실 내부 


서초구는 서초구립 우면산독서실을 신개념 멀티학습공간으로 새로 단장하고 22일 재개관한다.

서초동 남부터미널 옆(서초중앙로 15, 현대슈퍼빌 2~3)에 위치한 우면산독서실은 2004년 만들어져 시설이 노후화됐었다.

 

서초구는 지난해 10월부터 3개월간 환경개선공사를 통해 멀티학습공간으로 새롭게 재정비했다.

 

우선 조명, 화장실, 책상 등 낡은 시설물을 교체했고 기존의 열람실 이외에도 북카페, 멀티미디어실, 모임방 등 다양한 시설을 추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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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단장한 서초구립 우면산독서실 내부

특히 일반 독서실과 다르게 서초구립우면산독서실은 놀이미술치료 등 상담·진로 프로그램을 운영해 청소년과 주민의 고민과 심리적인 문제를 상담할 수 있도록 했다.

 

서초구립우면산독서실은 오는 22일부터 이용 가능하며, 운영시간은 오전 8시부터 23시이다. 매월 말일, 근로자의 날 및 설날, 추석 연휴는 휴관하며, 이용요금은 청소년 1,000, 일반인 1,5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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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단장한 
서초구립 우면산독서실 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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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단장한 서초구립 우면산독서실 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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