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 환경경로당 · 목조 경로당 등 경로당 환경개선 나선다.

황상윤 hsy1025@seochotimes.com | 승인 18-04-22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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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가 경로당 신설과 리모델링을 통해 경로당 환경개선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구는 이번 달에 샘마을 경로당을 새롭게 문을 연다.

 

샘마을 경로당은 주위의 자연경관과 어울리는 목조주택으로 멋스러움과 세련미를 겸비한 아름다운 정원을 갖췄다.

 

또 구는 1월에는 내곡느티나무쉼터, 올해 2월에는 서초·양재느티나무쉼터 2곳을 새롭게 열었다.

 여기에 환경과 에너지를 생각한 새로운 동산마을 경로당을 준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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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마을 경로당 모습

 

동산마을 경로당은 건물에너지 효율화 및 생산사업을 경로당에 적용해 LED 조명, 태양광전지판, 3중 유리시스템 창호, 단열재를 설치해 에너지 효율 1+등급(기존대비 에너지를 50% 이상 절감)의 에코-경로당으로 만들어졌다.

 

서초구는 낡은 9개 경로당도 5월까지 리모델링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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