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 지역아동센터 진학, 취업 등 진로프로그램 운영 위한 MOU 체결

「서초 아주 행복한 꿈찾기 -I CAN 」업무협약 체결

황상윤 hsy1025@seochotimes.com | 승인 19-04-25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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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는 사랑의복지재단, 아주복지재단과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을 위한 서초 아주 행복한 꿈찾기 I CAN프로젝트 업무협약 (이하 MOU)’19일 방배동 지역아동센터에서 가졌다. 협약식에는 조은희 서초구청장, 문규영 아주복지재단 대표이사오정현 사랑의복지재단 대표이사, 지역아동센터 시설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서초구와 사랑의복지재단, 아주복지재단은 MOU를 통해 서초구 지역아동센터 이용아동들이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중장기적(4개 년)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이를 위해 구는 전 지역아동센터에 진로코칭플래너를 파견하는 등 행정적 재정적으로 지원하고, 사랑의복지재단은 센터별 세부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며, 아주복지재단은 연 6천만 원 후원 및 그룹 계열사에서의 직업체험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조은희 서초구청장은 서초구는 지난해 전국 최초로 밝은미래국을 새롭게 조직하여 생애 세 번의 기회를 마련해주기 위한 사업을 준비해왔으며, ‘서초 아주 행복한 꿈찾기 I CAN프로젝트는 그 중 서초구가 마련한 첫 번째 기회의 일환이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소득에 상관없이 모든 아이가 꿈을 가지고 클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사회 내 기업 및 복지기관과 네트워크를 형성하여 보다 안정적이고 지속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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