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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년허리건강, 도수치료 디스크를 살리는 것이 핵심이다.

박성익 원장(강남수재활의학과) psi0032@naver.com | 승인 18-01-17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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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 도수치료중인 박성익 원장 

 

최근 장시간 컴퓨터 및 스마트폰 사용, 자세불량, 비만, 운동부족 등의 요인으로 허리나 목 부위에 디스크가 발생해 통증을 호소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날이 갈수록 디스크환자가 증가하는 추세에 따라 비침습적인 시술들이 발달하고 있지만 이와 같은 시술들은 정확한 적응증에 한해 시술해야 효과를 볼 수 있으며, 불필요한 시술은 오히려 디스크의 퇴행성변화를 더 부추기는 결과를 일으킬 수 있다.

 

심하지 않은 디스크치료의 경우 기본적인 휴식과 약물치료, 주사요법, 재활물리치료, 운동요법 등의 보존적인 치료를 먼저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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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치료를 위해 척추각 밸런스 운동을 하고 있다. 

 

그중 도수치료는 이들 보존적인 디스크치료와 더불어 통증을 해소하고 근골격의 균형을 맞춰주는 데 효과가 있는 치료 방법이다.

 

도수치료는 척추에 인위적일 수밖에 없는 시술, 수술 등의 디스크치료 방법과는 달리 디스크의 자연치유가 가능해 척추건강에 보다 근본적인 회복력을 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도수치료는 정확한 척추교정과 전신근골격계의 생체역학적 진단을 통해 운동처방과 함께 실시되기 때문에 척추교정 분야의 해부학적 및 운동역학적 병변에 대한 전문지식을 가진 전문의사가 직접 또는 관리 감독하에 진행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렇지 않을 경우 환자의 척추교정이나 디스크치료에 있어서 전문적인 치료가 되지 못해 치료효과가 떨어질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치료 중 생길 수 있는 통증이나 도수치료의 크고 작은 부작용 등에 대해 바른 대처를 하기도 어렵다.

 

또한, 그에 대한 책임 소지도 불분명할 수 있으며, 간혹 심각한 합병증이 생길 수도 있기 때문에 반드시 도수치료에 정통한 관련 전문의의 지휘·감독하에 도수치료를 처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특히 도수치료에 실비보험이 적용되면서 양적인 치료와 함께 도수치료를 표방하지만 치료사에 의존해 치료의 질적인 부분에서 부실한 병·의원들이 속속 생겨나고 있다

 

이로 인해 정확한 의사의 진단이나 처방 없이 부정확한 방법과 비전문적인 방법으로 도수치료를 실시해 디스크나 척추 건강회복이 만족할만한 정도로 좋아지지 않는 경우가 많이 발생하고 있다. 그 결과 의료비용 부담이 커지게 되는 악영향도 우려되고 있다.

 

이에 도수치료에 대해 보다 제대로 된 의료서비스가 필요한 시점이며 효과적인 치료를 위해서 척추 병변에 대한 전문지식과 도수치료 임상경험이 많은 전문의사의 체계적인 치료 시스템을 통해 실시하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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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익 원장 (강남수재활의학과) 

박성익 원장은 경희대학교 의과대학 졸업했으며 대한재활의학회 재활의학과 전문의로 경희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 의과대학 외래교수대한도수의학회 상임이사대한재활의학회 정보위원회 위원대한재활의학과 의사회 정보통신이사로 활동하고 있다. 

또 대한의사협회 도수치료 카이로프랙틱 지도강사대한의사협회 도수치료 오스테오패시 지도강사대한바른자세협회 학술이사강남수()소아하지교정연구소 소장을 역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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