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민이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적 개최를 기원합니다” 조은희 서초구청장, 평창동계올림픽 성화 점화

평창올림픽 서울성화봉송 3일차 서초구 양재역, 예술의 전당 지나 국립중앙박물관에 도착

정승혜 editton@seochotimes.com | 승인 18-01-18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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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역 성화봉송 셋째날인 151550, 조은희 서초구청장(왼쪽)이 예술의전당 앞에서 점화자로 참여, 첫 주자로 나선 서초구 주민 강형식씨가 든 성화봉에 성화를 점화하고 있다. 

 

조은희 서초구청장은 서울지역 성화봉송 셋째 날인 151550, 4구간인 예술의전당 앞에서 점화자로 참여해 성화봉에 성화를 점화한 뒤 첫 주자로 나선 서초구 주민 강형식 씨에게 불꽃을 전달했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을 기원하는 상징물인 성화는 3일 차인 15일 종합운동장에서 출발해 신사역~강남역~양재역~예술의전당을 거쳐 국립중앙박물관에 도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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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역 성화봉송 셋째날인 151550, 조은희 서초구청장(오른쪽)이 예술의전당 앞에서 점화자로 참여, 첫 주자로 나선 서초구 주민 강형식씨와 함께 성화봉을 들고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고 있다. 

 

조은희 구청장은 평창동계올림픽의 성화 점화에 참여해 전 세계에 평창의 열기를 전해줄 수 있는 뜻깊은 기회가 생겨 기쁘다.”, “45만 서초구민과 함께 이번 평창동계올림픽이 성공적으로 개최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 성화봉송 마지막 날인 16()에는 현충원을 출발해 남부순환로~구로, 금천 디지털단지~목동~국회대로~63빌딩을 거쳐 여의도 한강공원까지 33.3km를 달린다. 이어서 여의도 한강공원 민속놀이마당에서 열리는 축하공연(18~1935)으로 4일간의 서울 성화봉송을 마무리한다.

 

마지막 성화봉송 주자로 나선 그룹 마마무는 신나는 축하공연을 펼치고 한강 수상에서는 한화가 후원하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 축하 불꽃쇼가 축제의 대미를 장식한다.

 

이에 앞서 음악을 통해 통일과 세계평화에 기여한다는 목표로 창단한 린덴바움 페스티벌 앙상블의 수석연주자 15인과 청소년 음악 영재 15인으로 구성된 청소년 오케스트라가 <One People, One Harmony>라는 제목으로 평화 올림픽의 가치를 음악으로 선사하며, 서울과 한강 속 다양한 삶의 모습을 춤과 음악으로 표현한 창작그룹 '노니'<:도라> 공연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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