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 가볼 만한 곳 ‘여기어때’

정승혜 editton@seochotimes.com | 승인 19-05-09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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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어린이대공원 동화축제 2018년 장면

 

55일 어린이날을 맞아 서울시 곳곳에서는 다양한 행사가 열린다서울대공원에서는 동물무늬손수건 만들기, 동물박사퀴즈왕, 명랑운동회, 댄싱키즈 선발대회 등이 열리며 13세 미만 어린이는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보신각 터에서는 ‘2019 어린이날 희망타종행사가 오전 11시에 진행된다2019 어린이날 희망타종행사는 64명의 어린이를 대상으로 미래희망 소원지 작성, 희망소원 함께 나누기, 문화유산 해설 청취, 보신각종 타종 체험행사 순으로 진행된다보신각종 타종은 신청자 외에도 현장에서 5명을 즉석 추첨해 타종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며 2015년 키즈 매직쇼 올해의 마술사로 선정된 오효택 마술사의 공연도 준비돼있다.

 

보라매공원에서는 공군 군악대 공연, 공군 의장대 사열, 청소년 동아리 공연과 파일럿·소방관·화재 연기 피난 등 각종 체험을 할 수 있는 어린이날 놀이한마당이 열린다.  서울숲에서는 어린이 방문객을 대상으로 에코백에 자신의 꿈과 행복을 그려 담아가는 꿈 담아 숲으로프로그램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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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비축기지 서커스페스티벌 2018년 장면 

 

월드컵공원에서는 초록놀이터가 열린다초록놀이터Green, Playing, Making 3가지 테마로 공원에서 버려지는 종이박스를 재활용한 대규모 박스놀이판이 펼쳐지고, 젠가·보드·빙고·숨바꼭질 등 어린이들이 쉽게 참여할 수 있는 게임을 접목해 생태계를 보호하는 미션들을 수행하게 된다. 미션을 완료하면 초록영웅을 증명하는 망토를 만들어 입고 신나는 댄스파티에도 참여할 수 있다초록놀이터는 12시부터 16시까지 선착순으로 참여 가능하다 

 

51일 정식 개원한 서울식물원에서는 54일부터 12일까지 9일간 ‘Welcome day 어린이 정원의 날이 개최돼 식물전시·페이스페인팅·만들기놀이 등 다양한 생태 프로그램을 체험해 볼 수 있다.

 

어린이대공원에서는 사거리부터 왕복 6차선 도로를 통제하고 알록달록 바닥드로잉’, ‘와글와글 퍼레이드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어린이대공원 열린무대에서는 고고다이노’, ‘번개맨등 다양한 캐릭터 공연이 펼쳐진다4일부터 6일까지는 서울동화축제’(http://www.fairytale-festival.org)도 열린다.

 

마포구 문화비축기지에서는 54일부터 6일까지 서커스 축제가 열린다. 이 기간 동안 해외초청작(4), 국내초청작(10)의 공연과 서커스, 전시, 체험 등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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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우면산의 꿈 글그림축제  모습

 

서초구에서는 우면산의 꿈 어린이 글그림 축제가 관문사 일대에서 열린다. 백일장과 사생대회에는 6~13세에 이르는 어린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당일 현장접수도 가능하다.

이날 행사에서는 먹거리마당, 가족체험마당, 놀이마당, 대형비빔밤 퍼포먼스, 문화공연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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