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국악원 대표공연 ‘꼭두’ 추석 당일 전석 매진

10월 22일(일)까지 진행되며, 문화의 날인 10월 21일에는 전석 50% 할인

황상윤 1025hsy@naver.com | 승인 17-10-1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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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국립국악원 대표공연 꼭두 개막 공연 커튼 콜 모습 

 

국립국악원(원장 김해숙/서초구 서초3)2017 대표공연으로 선보이는 <꼭두>가 추석 연휴 동안 매진을 기록했다.

국립국악원이 올해 국악과 영화가 만나 새롭고 재미있는 전통 공연 레퍼토리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한 대표공연 <꼭두>는 가족의 탄생, 만추 등으로 잘 알려진 김태용 영화감독과 사도, 군함도 등 한국 영화음악계를 대표하는 방준석 음악 감독이 참여해 제작 과정에서부터 많은 관심을 모았다.

작품의 내용 또한 따뜻한 가족의 사랑을 느낄 수 있는 내용으로 꾸며져 초등학생 이상이면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특히 103일 현재 기준, 대표공연 <꼭두>의 추석 연휴 기간(10.4 .~10.8.) 중 전체 객석 점유율은 90% 이상 보이고, 이중 유료 객석 점유율도 80%에 육박해 작품에 대한 높은 관심이 매표로 이어지고 있고, 공연 이후 관객 반응도 뜨거웠다.

특히 공연과 영상이 접목되는 장면과 화려한 전통 무용은 관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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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국립국악원은 추석 연휴 기간 중 관람료 50% 특별할인과 야외마당 민속놀이 무료 체험 등 공연 외의 즐길 거리를 함께 마련하고, 외국인 및 3대 가족들을 대상으로 하는 기념품 증정 이벤트 등 관객들을 위한 특별한 선물도 증정했다.

국립국악원 대표공연 <꼭두>1022()까지 총 20회 진행되며 문화의 날인 1021일에는 전석 50% 할인한다. 정가는 S5만 원, A3만 원이며 예매는 국립국악원 홈페이지와 전화, 인터파크 등을 통해 가능하다. (문의 02-580-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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