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맞이 서초장날 개최

자매도시인 강릉시 등 20개 시·군 50여 개 업체 참여

정승혜 editton@naver.com | 승인 17-09-11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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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구청장 조은희)는 추석맞이 서초장날을 928()~29()까지 이틀에 걸쳐 구청 광장에서 개최한다.

국내 대표적 청정지역인 해남군, 횡성군, 거창군, 산청군 등 서초구의 자매도시 20개 시·군에서 추천하는 50여 개 농가들이 참여하여 현지에서 생산한 곡류, 제철 과일류, 채소류, 멸치, , 젓갈, 소고기, 돼지고기 등의 농··축산물과 직접 생산·가공한 지역특산품을 판매한다.

 

서초장날은 2003년부터 매달 마지막 주 목·금요일에 개최되어 온 서울시 대표 직거래장터로 이번 추석맞이 서초 장날에는 특히, 사회적경제장터함께하을 같이 개최해 사회적 경제기업의 제품 홍보와 판로개척을 지원하고 친환경 제품 전시 등 다채롭게 꾸며질 전망이다.

 

서초 장날은 자매도시가 추천하는 직거래 장터 개최로 농가 등의 판로를 지원하고, 구민에게 믿을 수 있는 농·축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하여 도·농 상생의 장으로 자리를 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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