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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의회 최유희 의원, 난청 어르신을 위해 음성증폭기 기부

11월 1일 서초구청 구청장실에서 전달식 가져

황상윤 1025hsy@naver.com | 승인 17-11-06 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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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증폭기 전달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 
자유한국당 류여해 서초갑 당협위원장, 가운데에서 왼쪽 유위컴 이재훈 대표, 가운데에서 오른쪽 최유희 의원(잠원동,반포1,3,4), 오른쪽 조은희 서초구청장] 

 

서초구의회 최유희 의원(잠원동,반포1,3,4)이 음성증폭기 제작 업체인 유위컴으로부터 기술자문료 대신 음성증폭기를 받아 난청 어르신에게 전달했다.

이번에 기부받은 음성증폭기는 600만 원 상당으로 서초구청 복지정책과와 어르신 행복 e-음센터를 통해 선정된 어르신 20명에게 전달됐다.

 

111일 서초구청 구청장실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최유희 의원과 유위컴 이재훈 대표, 난청 어르신 2, 조은희 서초구청장, 자유한국당 류여해 서초갑 당협위원장이 참석했다.

 

이번 전달식은 지난 1년여간 유위컴에 기술자문을 해왔던 최유희 의원이 자문료를 대신해 음성증폭기로 주면 어떻겠냐는 제안했고 유위컴이 이에 응하면서 이뤄졌다. 

 

최유희 의원은 한국정책재단 수석연구원과 아동심리 전문가로서의 경험을 활용해 어르신과 어린이용 음성증폭기에 관해 유위컴에 자문했다.

 

그 결과 설계부터 제품 완성까지 함께하며 어르신과 어린이들이 편하게 장착할 수 있는 음성증폭기가 만들어질 수 있도록 노력했다.

 

최유희 의원은 내가 조금이나마 어르신들의 불편을 덜어드리는 데 도움이 되어 기쁘다. 앞으로 제품에 대한 사후관리 자문도 지속적으로 해 어르신들이 더 편하게 음성증폭기를 사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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