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된 보수의 진심을 알리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

박성중 자유한국당 국회의원(서초을), 6일 의정보고대회 열어

황상윤 hsy1025@seochotimes.com | 승인 18-02-13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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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중 의원 의정보고대회 발언 동영상 바로가기 

https://youtu.be/C-q25KNWCw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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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중 자유한국당 국회의원(서초을)이 6일 서초문화예술회관에서 의정보고대회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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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의원은 “20대 국회에서 착한 사마리아인법’ ‘종합부동산세법 개정안’ ‘자동차관리법 개정안21건을 대표 발의했고 295건을 공동발의하는 등 활발한 의정활동을 해 왔다고 말했다.

 

자유한국당의 홍보본부장으로 왜곡된 온라인 생태계를 바로 잡고 보수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오른 소리방송 제작을 하는 등 참된 보수의 진심을 알리는 일에도 노력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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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의원은 문재인 정부에 대해서는 정치보복에 경제는 무능하고 외교는 굴욕적이며 사회재앙에는 책임지지 않는다특히 중국에 가서는 사드에 대해 말 한마디 못하는 저자세 외교를 하고 위안부 문제는 거론만 했지 한 것이 뭐가 있나라고 말했다.

 

또 세월호는 대통령 탓이라고 하던 여당이 지금의 대형사고는 적폐 때문이다라고 하고 있다며컨트롤타워라고 하는 청와대는 책임을 지지 않고 있다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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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중 의원 의정보고대회 모습

 

박 의원은 또 여당대표가 토지국유화 추진을 이야기했다. 토지국유화가 되면 서초의 잘 사는 사람들 큰일 났다. 다 뺏기게 생겼다.”고 말했다

그리고 대통령은 또 5년 동안 81만 개 공공 일자리 만들겠다고 했는데 대한민국 전체를 국유화, 공무원화하려는 것이 국가 사회주의가 아니고 무엇인가라며 좌파폭주를 앞장서서 막으라는 여러분의 명령을 최선을 다해 지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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