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의회, 2019년 첫 임시회 개최

정승혜 editton@seochotimes.com | 승인 19-01-24 01:21

본문

b90417c925c144870fcf1bc9d945159f_1547898188_5067.jpg

 

서초구의회(의장 안종숙)는 18일 2019년의 첫 회의인 제284회 임시회를 개최했다.

이날 1차 본회의에서는 서초구의회의원 의정활동비 등 지급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서초구 혁신교육 운영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처리했다.

한편 재정건설위원회는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 의견청취안 관련 현장방문을 1월 21일에 실시할 계획이며 이번 임시회는 22일 폐회될 예정이다. 

 

안종숙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2019년 서초구가 경제 활력과 재정 안전과 복지, 교육과 문화 등 모든 분야에 지방자치의 모범적이고 선도적인 모델로 우뚝 설 수 있길 고대한다. 특히, 지방자치의 핵심은 재정자립과 재정 건전화에 있는 만큼 짜임새 있는 재정 운용 정착을 통해 건전 재정의 모범 자치구로서 전국에서 벤치마킹하는 서초구가 되도록 노력하자”고 말했다.

 

또 “ 올해는 그 어느 때보다 낮은 자세로 구민의 소리에 귀 기울이고 구민의 아픈 곳을 보듬어 안을 수 있도록 집행부와 의회가 서로 기득권을 내려놓고 행복한 서초를 만들기 위해 상호 협력하고 소통하는 해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이 기사를 후원합니다.
후원하기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 후,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
댓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