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의회 최유희 의원, 범죄예방협의회 및 현장간담회에서 ‘서초구 범죄예방디자인 조례’제정 배경에 대한 주제발표

최유희 의원, 공동체 치안 활동의 공을 인정받아 서초경찰서로부터 감사장 받아

서초타임즈 seochotimes@seochotimes.com | 승인 17-11-23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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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초구의회 최유희 의원(잠원동,반포1,3,4) 범죄예방협의회 및 현장간담회 참석 서초구 범죄예방디자인 조례제정 배경에 대해 주제발표 영상 보기

 

https://youtu.be/_Z4y8PNFkM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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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의회 최유희 의원(잠원동,반포1,3,4)가 범죄예방협의회 및 현장간담회에서 서울특별시 서초구 범죄예방을 위한 도시환경디자인 조례의 제정배경과 내용에 대해 주제발표를 하고 있다. 

 

서초구의회 최유희 의원(잠원동,반포1,3,4)17일 서초경찰서에서 열린 범죄예방협의회 및 현장간담회에 참석해 서초구 범죄예방디자인 조례제정 배경에 대해 주제발표를 했다.

범죄예방협의회는 한정된 경찰력으로 효과적인 치안 업무 수행을 하기 위해 지방자치단체·지역주민·전문가·경찰 등이 뜻을 모아 범죄취약지역의 개선방향을 논의해 서초구의 치안문제를 공동으로 대응하기 위해 구성됐다.

 

이날 범죄예방협의회에는 최승렬 서초경찰서장, 최유희 의원, 한국셉테드(환경설계를 통한 범죄예방)학회, 자율방범대, 주민 대표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최유희 의원은 이날 협의회에서 서울특별시 서초구 범죄예방을 위한 도시환경디자인 조례의 제정배경과 내용에 대해 주제발표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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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의원은 부산 여중생 폭행사건이나 지난 2016년 강남역 인근 화장실에서 발생한 불특정 여성을 대상으로 한 묻지마살인사건 등, 사회 전반적으로 범죄에 대한 불안감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건물이나 공원, 골목, 어린이 놀이터 등 도시 환경에 대한 범죄예방 설계를 통해서 사전에 범죄를 예방할 필요가 있어 조례를 제정하게 됐다고 말했다.

 

최 의원이 대표 발의한 서울특별시 서초구 범죄예방을 위한 도시환경디자인 조례는 안전을 위협하는 범죄를 예방하거나 감소시키기 위해 건축물 및 도시공간을 범죄로부터 방어적인 구조로 변경·개선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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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최유희 의원은 공동체 치안 활동의 공을 인정받아 서초경찰서로부터 감사장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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