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토요벼룩시장’ 서초, 반포, 방배, 양재·내곡권 등 4개 권역으로 확대 운영 올해 첫 ‘서초토요벼룩시장’은 4월 1일 서…

서초타임즈 admin@domain.com | 승인 17-08-20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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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구청장 조은희)는 그동안 방배동 복개도로에서만 운영하던 서초토요벼룩시장을 서초, 반포, 방배, 양재·내곡권 등 4개 권역으로 확대 운영한다.

벼룩시장은 매주 토요일 오전 1030분부터 4시간 동안 개장되며 매월 첫째 주에는 서초권역인 용허리공원에서 둘째 주에는 반포권역인 반포종합운동장에서 셋째 주에는 방배권역인 방배동 복개도로에서 넷째 주에는 양재·내곡권역인 서초문화예술공원에서 열린다.

올해 첫 서초토요벼룩시장41일 오전 1030분 서초동 용허리공원에서 개최된다.

벼룩시장에서 참여를 원하는 주민·학교·단체 등은 주소지 권역 개장 3주 전부터 동 주민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판매 가능한 물품은 의류, 신발, 도서 등 중고물품이며, 신상품, 음식물(동물사료 포함), 화장품 등은 판매할 수 없다.

또 상설 기부코너가 마련되어 있어 판매대금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도 가능하며, 구매자는 지역과 관계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서초토요벼룩시장1997IMF 극복과 아나바다 운동의 하나로 19981월 개장된 후 테마별·계절별 특별코너, 거리공연, 차 없는 거리 등을 통해 110,000여명이 찾는 국내 대표 벼룩시장으로 성장했다.

여성보육과 유현숙 과장은 가정에서 사용하지 않는 물건이 누군가에게 꼭 필요한 것일 수 있다. 국내 대표 벼룩시장인 서초토요벼룩시장에서 많은 분이 나눔의 기쁨을 함께하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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