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자치구 무료 순회공연 지원 우수 연극작품 등 공모

정승혜 editton@seochotimes.com | 승인 18-03-05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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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공연예술계 창작 활성화와 연극의 대중화를 위해 찾아가는 유랑극단전문 장애인극단을 공개 모집한다. 

 

서울시는 2015년부터 연극 창작환경을 개선하고, 다채로운 공연 활동 지원을 통해 연극과 시민이 작품과 무대로 교감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고자 찾아가는 유랑극단사업과 장애인 공연예술 활동 지원사업을 추진해오고 있다.

 

찾아가는 유랑극단사업은 대중성이 뛰어난 우수작품 5개를 선정해, 공연을 원하는 자치구의 사전 신청을 받아 작품당 5회씩 무료 순회공연을 진행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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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공연예술활동 지원 사업은 전문 장애인 극단 2곳을 선정해 작품 제작부터 발표까지 공연활동 전반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장애예술인들에게는 작품 제작, 발표 기회를 제공하고 시민에게는 장애인 공연예술 활동상을 널리 알림으로써,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상호 편견을 깨고 연극으로 소통하는 장을 만들고자 하는 사업이다.

 

두 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단체는 서울시에 주 사무소를 두고 있는 공연예술단체로서 36()까지 서울시 문화예술과(서소문청사 14)에 방문하여 신청서와 증빙자료를 제출하면 된다.

 

2018<찾아가는 유랑극단><장애인 공연예술 활동 지원> 사업의 지원단체는 서울시 지방보조금심의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3월 중순 무렵 선정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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