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소방재난본부, 지난해 구조출동 화재, 문 잠김 사고, 승강기 순으로 나타나

안전사고는 집에서 주로 발생해

정승혜 editton@seochotimes.com | 승인 18-02-25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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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출동도 전년 대비 20.9% 늘었으며 구조 인원은 6.9% 상승했고 일일 평균 출동 건수는 447, 구조 인원은 64명인 것으로 조사됐다.

 

구조출동 유형을 보면 장소별로 아파트(22%)가 가장 많았고, 주택(21.9%), 도로(11.8%) 순이었으며, 안전사고는 먼 곳이 아닌 사람이 가장 오래 머무는 집에서 주로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요일별로 보면 토요일, 일요일, 월요일, 목요일 순으로 시간대로는 오후 3시부터 5시까지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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