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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민안전을 위해 어린이 뒷벌공원, 이면도로 보행로 정비 필요하다

김안숙 의원, 제274회 제2차 정례회 제4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주장

황상윤 hsy1025@seochotimes.com | 승인 17-12-21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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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안숙 의원(방배본동·방배1·4,반포본동·반포2)은 제274회 제2차 정례회 제4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어린이공원 및 가로수 불편사항 등에 대한 문제해결을 촉구했다.

김안숙 의원은 먼저 어린이 뒷벌공원에 대한 문제점을 지적했다.

이곳의 벤치는 차도 바로 옆에 1.5의 높이에 설치돼 어린이나 어르신들이 낙상하기 쉽다며 시정을 요구했고 놀이터 광장에 불필요한 보도로 인해 운동장 사용에 제약이 많다며 해결을 촉구했다.

 

또 분수대 옆 조형물은 아이들과 주민들이 넘어지거나 다칠 수 있다며 위치를 옮겨 달라고 당부했다.

 

다음으로 이수역 부근의 가로수가 보도 한가운데 있어 시각장애인의 경우 다니는 데 어려움이 많다며 시정을 요구했다.

 

마지막으로 방배4동에 조성된 이면도로 보행로는 보도의 기능을 못하고 불법주차만 양산하고 있다며 이면도로를 정비해 거주자 우선 주차 지역으로 개선해 줄 것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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