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과 소통하며 생활 속 불편해소를 위해 보낸 4년이었다.

고선재 서초구의회 행정복지위원장 서초타임즈와 신년인터뷰 가져

황상윤 hsy1025@seochotimes.com | 승인 18-01-25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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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선재 서초구의회 행정복지위원장(반포본·2,방배본·1·4)124일 서초타임즈 신년인터뷰를 하고 있다. 

 

고선재 서초구의회 행정복지위원장(반포본·2,방배본·1·4)은 서초타임즈와 신년인터뷰를 통해 지난 4년 생활 속 현장을 찾아가며 주민의 불편 사항해소에 힘써왔다고 말했다. 남은 의정활동 기간 내방역 일대 지구단위계획’ ‘방배구립도서관 건립등 지역 현안사업이 해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다시 한번 기회가 주어진다면 주민을 위해 봉사하고 싶다며 재출마 의사를 밝혔다.

 

-먼저 서초구민에게 새해 인사를 한다면?

4년 전 설레는 마음으로 의정활동을 시작한 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임기가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그동안 큰 대가 없이 의정활동을 수행할 수 있었던 것은 지역주민 여러분께서 큰 사랑과 성원을 보내 주신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자리를 빌려 마음속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지난해 의정활동에 대해 말한다면?

지난 4년간 현장으로 찾아가는 의정활동을 펼쳐 왔습니다. 생활 속 현장으로 찾아가 주민과 가까이에서 소통하고 주민들 생활 속의 불편사항을 해결하는 데 힘써왔습니다.

또 행정복지위원장이라는 중책을 맡아서 의원님들과 함께 원만한 위원회 운영을 위해서 노력해왔습니다. 지금까지 큰 탈 없이 위원장직을 수행할 수 있었던 것은 위원회 활동을 같이한 의원님들께서 협조해 주시고 같이 노력해 주신 덕분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감사드립니다.

 

많은 주민 민원 있었던 방배1동 공영주차장 무사히 완공한 것이 가장 기억에 남아.

 

-지난해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이 있다면?

내방역 일대 지구단위계획을 지금 추진하고 있고 방배동 중앙로 도로 환경개선공사 추진이라든가 또 방배동에 있는 뒷벌공원 정비공사를 추진했습니다. 그중 특히 기억에 남는 것은 방배 1동에 공영주차장을 건설하면서 주민으로부터 많은 민원을 받았습니다. 주민들 불편사항을 해결하고 중간 역할을 하면서 공영주차장을 무사히 완공한 것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올해 계획이 있다면?

올해는 6월에 지방자치 선거가 있기 때문에 저 개인적으로는 지역의 숙원사업들을 마무리하는 데 집중하겠습니다. 특히 내방역 일대 지구단위계획을 잘 마무리하고 또 방배동에 구립 도서관을 건립하는 데 노력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그동안 추진해왔던 이런 숙원사업들을 잘 마무리하면서 올해는 방배동 일대 주택가 이면도로에 전기, 전선이라던가 가공선을 정비하고 지중화 사업을 추진할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방배동에 구립 도서관을 건립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시 기회가 주어진다면 지역사회 발전위해 봉사하겠다.

 

-올해 6.13 지방선거에 다시 출마할 생각인가?

지난 4년간 정말 쉼 없이 주민과 함께 소통하고 호흡하면서 달려왔습니다. 저에게 다시 한번 이런 기회가 주어진다면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봉사하도록 하겠습니다.

 

-끝으로 서초구 주민께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올해가 임기 마지막 해로 불과 5개월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처음 시작할 때의 마음가짐 그대로 초심 잃지 않고 임기 마지막까지 최대한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여러분의 많은 사랑과 성원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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